① 방문일시 :12월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혼자 동영상보고 언제까지 이래야되나 현타가
온시점에 월급날도 얼마안남았고 그냥 돈쓰자
라는 생각에 오뚜기에 라인으로 예약을했어요
카톡라인텔레 없는곳 많은데 비밀보장되고 참
좋은듯 마사지는 제취미가 아니라 힐링B 코스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주간야간 가격이 동일해
서 뭔가 손해안보는느낌이랄까 아무튼 카라로
예약을 했습니다 입장했는데 진하게풍기는 태
국냄새 어쩔수없네요 그지역 사람들이 사는곳
이니 실장님도 매님들 밥만먹으면 미치겠다고
ㅋㅋ밥을먹지마라고 할수도없고 고생하시네요
샤워를 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카라입장
슬림한 몸매에 평범한와꾸 사진보고 기대했지
만 사진엔 못미치는 정도 그러나 비제이는 열
심히해주네요 덕분에 금방 우뚝 서버렸어요
원샷 뽑으로 카라밑구멍에 제껄 넣는순간 이거
지.. 했습니다 혼자와는 차원이다른 미지의그곳
느낌이 매우좋습니다 제가 조룬지라 여상으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피니시.. 아쉬운감이 있지만
핸플이남았으니 ㅎ 물티슈로 살짝닦고 바로핸플
들어와요 서비스중심의 핸플이라 느낌도좋고 연
애랑은 뭔가 다른맛이 있네요 기분좋은 달림후
후기남깁니다 다들추운데 몸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