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썬타이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녁에 몸이 지끈지끈해서
건전한 문화를 만들고자 저는 떡방 안갑니다
저는 마사지만 받으러 가는 곳이 바로 !!
썬타이~~ 여기 관리사분들 손맛 뒤집니다
이번에는 체리관리사 만났는데 이분 물건이네요
처음에 샤워부터하고 가운입고
그러면 관리사분 들어오시는데 웃으며 반겨주시네요
인사만 하고 나서 바로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집중합니다
일이 팔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팔쪽 위주로 마사지 받았네요
슬림하신편이신데 손 아귀 힘이 쎄서 좀 놀랬어요
그렇게 허리 허벅지 종아리 목 어깨 순으로 받는데
허벅지 쪽이 성감대라.. 간신히 참았네요
손결이 너무 부드러우시니다..
손이랑 허리꺽기..? 우두둑 소리나게해주시는걸로 마무리 해주십니다
끝나면 수고했다는 말과함께 인사 정중하게 하고
집으로 향했네요
샤워실이 방 안에있는것이 장점인 곳이네요
몸이 결릴때 자주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