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 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부천 시크릿아로마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진짜 환상적으로 춥네요...ㅠㅠ 날씨가 추울땐 몸도 마음도 추운데 그래서 달려볼까하고
바로 집 근처인 부천 시크릿아로마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다른곳도 마찬가지이지만 친절한 실장님 예약 명단 확인해보고
30분 기본코스로 결제를했습니다~ 짭가사이가 궁금하고 컨셉은 처음이라 실장님한테 호수를 안내를받고
입실했습니다 노크를하니 아리따운 여성분이 열어주면서 환하게 반겨주네요 ㅎㅎ
섹기있는 와꾸에 성격 또한 시원시원해서 어색한 기운도 없이 금방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추위에 벌벌 떨어서 얼른 샤워를하고 나와 베드에 누우니 노크를하며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는 유나매니저입니다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합니다 뭉친곳 딱딱 찝어네네요 신기할정도...ㄷㄷ
뒷판 끝나고 정면으로 돌누우니 뿔끈 썽내고있는 똘똘이가 반갑다고 인사합니다..부끄럽게
그리고 본격적으로 항문관리를해주는데 손가락 장갑을 끼고 제 항문 전립선을 공략을합니다
처음에는 살짝 긴장을했는데 받다보니 묘한 기분과 중독성이 있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같이 핸플이랑 해주니
뭐랄까 평소 느끼지 못한 쾌락과 짜릿함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