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1월 마지막 금욜 퇴근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선릉 블루스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솔샘 (관리사님만 기억나요 ㅋㅋ), 파트너는 오랄 스킬만 기억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선릉 블루스파는 대기할 때 탕과 사우나 생각 때문에 자주 가게 되는거 같네요 ㅎㅎ
방문했던 날도 여기저기 어디 갈까 눈팅하다가 퇴근 시간에 대기할 거 생각하니
사우나 시설 잘 되어 있는 블루스파로 발길이 갔습니다. ㅎ
시설 좋은거는 가보신 횐님들은 잘 아실거고 솔샘이라 불리는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예사롭지 않은 각선미를 뽐내며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각선미 하나만 놓고 보자면 이쪽에서 일하셨던 분 같아요 ㅋㅋ
관리 경력만 10년째라고 하시네요..
경력 만큼이나 압이 강하지는 않은데 뭉친곳을 꾹꾹 눌러주는 스킬이 기억에 남고 지나갔던 자리가
바로 바로 시원해 지는 느낌은 정말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너무 좋았던지라 다음에 한 번 더 찾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전립선 또한 무난했고 일시적으로나마 발기력을 회복시켜 주셨네요..
요즘 같아선 매일 전립선 받고 싶어요..
생기를 받은 주니어가 고개 숙일새라 바로 이름이 기억 안나는 매니저가 들어와서 다시
주니어에 CPR을 실시합니다.
이 매니저 ㅇㄹ 스킬이 죽여줍니다.
입술과 타액을 이용해서 주니어를 새워 주는데 느낌이 미끌미끌한 비눗물을 입술에 머금고
빨아주는 느낌이었어요 ㅎㅎ
주니어 최대한 살리고 이어지는 ㅇㅅㅅㅇ 자세의 방아는 반전입니다. 완전 전투적이에요 ㅋ
몸 컨디션이 안 좋아 신호가 늦게 올 거 같았는데 반전 서비스에 오래 못 버텼네요.
오랜만에 블루스파에서 마사지, 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