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또또나
④ 지역 : 하남
⑤ 파트너 이름 : 익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또또나를 방문해보았네요
남미녀가 땡기기도하고 너무 요즘 정력이 좋아서 근질근질하기도 해서
익셀씨? 예약하고 만나기로한 장소로 도착~
좀 기다리니 또또나실장님이 나오시더군요..
아직 익셀씨가 준비가안돼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
실장님이랑 간단히 담배피면서 얘기좀 나누다가
익셀씨 준비됐다고 가라고 하시길래 갔습니다~
처음 현관에서 노크하니 문이 열리더군요 환하게 웃어주면서..ㅎㅎ
남미언니 처음이라 살짝 긴장도 됐고 했는데..
계속 웃어주고, 그래서 그런지 긴장은 어느새 날아가 버렸네요 ㅎㅎ
쇼파에 앉아 담배피며 간단한 얘기 하고 샤워하러..
샤워 같이 해주겠다는데 그냥 혼자 했어요.. 저는 샤워는 혼자하는게 편해서..
옷도 꼼꼼히 걸어주더군요 ㅎㅎ 둘다 샤워를마치고 침대로 고고씽
키스하다 애무랑 서비스 받고 콘끼고 붕가붕가~
계속 하다 보니 시간은 어느세..
발사를.. 못할뻔 했는데 끝나기 전에 겨우..ㅜ
남미는 정말 좀 다르네요
관대하게쳐서 떡은 다 비슷하다고 쳐도 정말로 서비스에서 좀 다릅니다
하드하고 진지하고 저돌적인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