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는 주간에 가려고 전화를 했는데 예약이 꽉 찼는지
시간이 안돼서 야간에 겨우 다녀왔어요.
친한친구랑 다툼이 잠시 있었어가지고 하루종일 기분이 별로엿는데
리나매니저 딱 본순간 있었던일이 잊혀지더라구요ㅋㅋㅋㅋ
물론 떡칠생각에 그랬겠지만ㅎㅎ
인사할때 본 첫인상은 완전 섹시입니다(몸매가 어우....).
키는 168정도?160후반 ? 제가 가늠을 잘못하는편이라 제기준으론 그랬어요!
섹시하게 생긴 와꾸 당연히 섹시한 안고싶은 탐스러운 가슴
앉아서 얘기하는데 빨리 눞이고싶은 마음이 가득했습니다ㅋㅋ
리나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후끈한 방안의 온도까지 더해지니 진짜 못참겠더라구요.
들어올때까지만해도 급한마음은 없었는데 신기합디다
그래서 바로!!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알몸을보니 떡치기 좋게도 생겼네요
흥분감을 감출수 없어 빠르게 행구고 침대로 유리를 데리고 이동~!!!
그리고 리나의 애무 받는데 ... 이렇게 좋았던가 처음 알았어요....
약간 조루라 일찍 쌀거같아 물한잔만 먹고 하자했습니다.
한모금마시면서 리나를 다시봤는데 콘을 만지작하면서 기다리고있더라구요.
물삼키자마자 침대로달려가 콘장착!!
애무를 확실하게 해줘서 그런지 느낌이 더 빨리오는 것같았습니디. 미칠지경ㅎ
그 이후로도 빨리 쌀거같아 자세를 많이 시도하긴했습니다!
(일부러 참고하느라 매니저님 힘들었을듯ㅠ)
마무리는 뒷치기로 천국을 맛보고 발사햇습니다 ㅎㅎ
왠지 다음에도 다시 올듯한기분이 불쑥불쑥 납니다.
후기쓰는 도중에도 다시 생각나 불끈불끈하네요.
전 그럼 이만! 다들 내상없는 즐밤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