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변강쇠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명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작정하고 다시 찾은 변강쇠
저번에는 사람이 많아서 FKK클럽 대기 시간도 길었고
FKK클럽에 자신도 없고 해서 그냥 매니저 1:1코스로 달렸었죠
그때 명월언니를 만났었는데 너무나 좋았습니다
정말 이쁘고 성격 좋고 연애감도 아주 좋았는데
FKK클럽으로도 만날수있다는 말에 다시 보고 싶어 재방문했네요 ㅋ
한번 본 사이기에 같이 한다면 FKK클럽도 편히 즐길수있을것 같기에 ㅋ
솔직히 궁금한 것도 있고 클럽으로 놀면 또 어떻게 다를지 기대되네요
그렇게 명월언니를 FKK클럽에서 다시 만났네요~
전에는 그냥 탕방에서 만났는데 클럽에서 만나니까 왠지 더 돋보이는 명월이~
명월이는 아담하고 44사이즈로 슬림하고 비율도 좋거든요
청순하게 이쁜데 특히 두상도 작아서 돋보입니다 슴가는 보드라운 자연 B컵~
입구에 마중나와있는데 역시...ㅋ
명월이는 여전히 예쁘네요 ㅋㅋ
오빠였냐고 반가워하길래 손에 이끌려 한쪽으로 갔습니다
가는 길에 서브언니들도 재잘거리고 붙어주는데 그래도 돋보이는건 명월이~
명월이와 서브언니의 막무가내의 공격을 황홀하게 받아대면서 행복해했네요
투샷 중에서 첫번째는 언니들에게 둘려쌓여서 발사햇네요 ㅋ
이제는 명월이 손잡고 둘이서 방으로 갔습니다
명월이와 침대에 앉아 잠시 이빨을 좀 까다가 본게임 들어갔는데
여전히 떡감 죽이는~!!ㅋㅋㅋ
명월이가 슬림해서 허리감싸고 박아주는 맛이 정말 좋아요
두번째는 오롯히 명월이를 느끼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뒷정리 해주고 포옹하면서 뽀뽀 한번하고 FKK클럽에서 퇴장했네요
가격도 16만원으로 넘사벽이고 언니도 FKK클럽도 좋기에 조만간 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