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12월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이벤트
④ 지역 :부평
⑤ 파트너 이름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저녁부터 내리는 비가
오늘도 계속내리는 날이네요..
비가 오면 왠지 달림생각도 많이나고
출근부 검색중 이벤트 업소 발견
바로 전화해서 매니저 물어보니
플러스1지우 매니저를 추천해주네요
예약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이곳은 로드형이라
실장님도 보고 줄거주고 뭐 그런시스템이죠.
방 안내받고 샤워부터 하고 기다리는데
지우매니저가 조용히 문열고 들어오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서비스 해주는데
정성을 다해서 하네요
bj도 열심히 하고 오랫동안 빨아주네요
키스를 하는데 지우매니저
혀가 사탕같이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플레이 할때도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자세도 잘잡아주고
정상위로 시작해서
여상을 부탁하니
여상자세로 내 가슴도 빨아주고...
뒤치기도 해보고 싶다고 하니
바로 자세 잡아주고
마인드 최곱니다..
어느덧 발사의 기운이 맴돌자
정상위로 폭풍같은 박음질..~~~
지우매니저
일단 어려보여요 어린티가 팍팍납니다.
그러면서도 남자를 잘 아는 매니저라고 해야겠네요
오피에서나 볼수있는 그런 사이즈
영계족이라면 필견녀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