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주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알콩달콩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3규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몇일전 후기 입니다 거의 한달만에 방문한것 같은데 오랜만에 후기를 쓰네요
몇일전 기똥차게 좋은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사실 주말에 한번 방문 하려고 했는데 주말에는 예약하기가 힘들어서
몇일전에 소주한잔 먹은김에 갔다왔습니다
새로운 매니저라해서 +3규림씨를 소개시켜주더라구요
바로 예약을 하고 시간에 쫒길까봐 미리 근처가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약 시간이 다 되어 노크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밝게 웃으며 매니저가 저랑 반겨주네요
얼굴은 민삘에 키는 아담했습니다 우선 벗은 모습을 못봤기 때문에 가슴 사이즈는
정확하게 들어오진 않았지만 B+정도 되는것 같았습니다
우선 술을 마시니 목이 말라 물한잔 먹고 간단하게 얘기를 주고 받고 했습니다
말을 잘 받아주더라구요 웃으면서 눈웃음 치면서 아주 매력적이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빨리 씻자는 말에 옷을 벗어재끼고 바로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후딱후딱 먼저 씻고 나와 규림매니저를 기다렸죠
벗은 모습은 상상이상이였습니다
가슴은 C컵은 아니지만 꽉착 B+컵이였고 몸매 비율도 좋고 피부도 좋아
보는것만으로도 저를 먼저 흥분을 시켜주네요
옆에 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침대에 나란히 누워 있으니 흥분 그 자체였습니다
규림씨 서비스가 얼마나 적극적인지 등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힐정도로
열심히 해주더군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그러고 섹스를 하는 도중에도 눈을 마주치며 잘 느껴주니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주 매력적인게 물건이다 생각했죠
규림씨 추천드리고 싶네요 얼굴도 얼굴이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 그리고 얼굴까지
어느거 하나 빠지는게 없는거 같아요
섹스를 마치고 누워서 또 한번 이야기를 주고 받았죠
전 보다 더욱 친해진 우린 서로 장난도 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아쉽지만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서둘려 퇴장을 해버렸네요ㅜ
다음에 또 보자는 매니저와 마지막 인사를 하고 퇴실을 합니다
조만간 또 방문 예정이며 오늘같은 즐달은 손에 꼽을만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