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명품에이스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 이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연차로 급 뽐뿌가 와서
이화가 1시타임에 있어 바로 예약했네요.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데요.. 첫 만남이 너무 임팩트 있어서 자꾸 생각 나더라구요..
그만큼 내상없고 임팩트있는 여자입니다.
각설하고,
문열고 들어서니 이화가 얼굴을 알아보고 반갑게 맞아줍니다.
날이 추웠던지라 수족냉증이 있는 제손을 잡아주는 마음 따뜻한 이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마인드 좋고 이정도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ㅎㅎ
제가 이화 두번보는 이유는 또 여기에 있습니다.
대화를 참 잘해요.. 리드를 하는데 말 없는 저도 티키타카가 될 정도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저에겐 이런 부분이 참 좋네요.^^
대화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이화가 시간 많이 지났다고 씻자고 하네요~
양치를 하고 물 온도를 맞추고 있는데, 서핑을 좋아하는 이화의 구릿빛 피부가 제 눈을 사로잡습니다.
오!! ^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빠 벌써 서버렸네?"
"너 몸매를 보니까 이놈이 반응을...^^"
이화가 씻겨줍니다..
등돌아 섰더니 가랑이 사이로 손이 훅 들어옵니다.
손이 왔다갔다 제 똘똘이를 정성껏 씻겨줍니다.
다 씻고 물기를 닦아주는데 무릎을 꿇더니 제 똘똘이를 BJ를 해줍니다.
황홀 그자체!
다 씻고 나온 이화가 침대에 누워있는 저에게로 옵니다.
이화만의 서비스인 이쁜 가슴으로 제 몸음 시계방향으로 돌리며 애무를 해줍니다
이화의 부드러운 살결이 제 몸을 스치는데 똘똘이가 환장을 합니다.
이어서 삼각 애무를 해줍니다.
찌찌부터 시작해 똘똘이 BJ까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콘을 낍니다.
삽입과 동시에 미친듯이 펌핑질을 해줍니다.
느끼는 이화의 신음소리.. 흥분이 고조되자 발사해버렸네요.
오늘도 역시 내상없는 즐달이었습니다.
여럿 만나봤지만 모든게 다 좋았던 그런 매니저였네요.
다음 손님을 위해 빠르게 옷입고 포옹과 동시에 키스하고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