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역삼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12월 1일이네요~ 매너남 역시나.. 달렸네요;; 달림 스타뚜~~~
출근부보면서 고민하다가 예약을 잡았습니다.
다른 매니저 볼려고 했는데 출근을 안해서;; 실장님이 추천해주셨네요.
자주가는 업소라 일단은 한번 도저언~~~
아직 실사는없고 간단 프로필보면 비서느낌이 있다고 나오네요~ 거기에 슬림 D컵?
예약시간에 맞춰서 입실했습니다.
서아가 눈에 보입니다. 속옷을 입고 와이셔츠를 걸쳤는데 속옷이 비추어지네요~
얼핏봤는데 엉덩이가 작고 이쁘게 생긴거 같습니다. ㅋㅋ
얼굴도 보니까.. 비서느낌이 있네요~ 민삘은 아니고 룸삘에 이쁘장합니다.
입술도 두툼해보이고~ 흡연은 하네요.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씻고오라네요~
겨울이라 씻고 나오면 춥네요~ 서아도 씻으러 가는데 탈의한 모습을보니 슬림하게 잘 빠졌어요.(타투O)
가슴은 물론 성형이네요. 안이쁘게 생긴건 아니네요 ㅎㅎ;
서아도 씻고나오고 추워서 같이 제 패딩으로 몸좀 녹이다가 키스하며 가슴을 만져봅니다.
그리고 패팅을 집어던지고..? 서아의 소중이로 다가갑니다.. 쪽 쪽 쪽~
왁싱이 되어있어서 깔끔하네요~ 츄루룹~ 츄룹! 애무를 해주니..
슬슬 느끼는데 큰 신음소리는 없습니다~ 클리가 살짝 부풀어오른 느낌은 나네요 ㅎ
어느정도 애무를 해주다가 콘돔끼고 삽입!
부드럽게~ 앞뒤로 움직이면 펌핑을 해주며 깊게~ 빠르게를 번갈아!
엉덩이가 작고 이뻐서 후배위를 안할수가 없네요~ 뒤로 즐기다가~
마지막으로 앞으로 엎드리게한후 팡팡팡~~~ 마무리했네요.
정리후 서로 꼭안고 있다가 씻고 퇴실했습니다.
일한지 얼마안된다고하니 거칠게 다루면 안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