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라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무런 기대도 안하고 봤다가 대박 맞은 언니, 라보.
알고 봤더니 아는 사람은 아는 제법 유명한 언니더라는.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이와는 다르게 귀요미 얼굴에
애교도 뿜뿜. 뭔가 반전 매력이 있는 언니였다.
이렇게 키가 크고 풍만한 몸매 완전원츄인데
몸매도 몸매지만 서비스가 기가 막힌다.
이벤트룸에서 존슨을 빨아줄 때부터 신호가 장난 아니었다.
잘못하다간 그녀의 혓바닥 위에 쌀것 같아서 몸을 뒤로 뺐다.
고개를 돌려 보니 옆 커플도 언니가 세게 서비스하는 바람에
손님이 허덕대고 있더군.
확실히 캐슬 클럽은 뭔가 하드한 면이 있다.
그리고는 방안으로 들어갔는데 마른 애무가 무슨 물다이보다도 더 끈적하다.
슴가로 이리 부비고 저리 부벼대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다.
이벤트룸에서 빨릴 때도 그러더니만 마른 애무 앞판 돌려주는데도 또 신호가 온다.
그럴 순 없다. 사망하더라도 언니 봉지 속에서 죽어야지.
허겁지겁 라보의 몸위로 올라타본다.
쫀득쫀득 물어주는 맛에 눈앞에 하얘진다.
더 이상은 못견디고 그대로 싸고 말았다.
이럴 수가.... 내가 토끼가 되다니.....
얼마나 일찍 끝났는지 끝나고 나서 커피 마시고 담배 피우고
한참 노가리를 까도 콜이 울리지 않더군.
쪽은 좀 팔렸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싸서 좋았던 60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