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구의 스쿨
④ 지역 : 구의
⑤ 파트너 이름 : 은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30분코스로 봤던 은주가 너무 좋았어서
오늘은 한시간짜리로 끊고 봤습니다
은주가 '오빠 안뇽?'하면서 환한 미소로 저를 반깁니다
오늘도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는 생각으로 대화 좀 하다가
스킨십으로 서로를 탐해봅니다
오늘은 제가 위에서 애무리드를 해봅니다
부드럽게 키스하면서 손으로 나나의 봉지를 만져보니
벌써 거기가 젖어가는게 느껴지네요
바로 봉지를 공략합니다
클리를 공략하니 은주 허벅지 안쪽이 부르르 떨리네요
그리고 정상위부터 시동을 걸기 시작합니다
은주가 슬슬 반응을 보이더니 먼저 자세 바꾸자하고 위로 올라탑니다
흥분하기 시작했는지 허리를 강렬하게 돌립니다
신음소리는 점점 커지고 위아래로 움직였다가 돌렸다가..
이어서 은주를 옆으로 눕히고 뒤에서 제가 꽂아봅니다
한손으론 가슴을 한손으론 클리를 자극하면서 계속 피스톤질!!
마지막은 역시 후배위로 애플힙을 움켜쥐며 하다가 싸버렸네요
너무 좋았다고 하니 은주가 키스해주며 또오라고 꼬시네요
아마 조만간 또 올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