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 / 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애교 넘치는 마리와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처음 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는데 딱 달라 붙은 원피스를 입고 인사하는데
허리 라인 부터 골반 엉덩이까지 라인이 예술이더군요
앉아서 이야기 하려고 하니 음료를 준다고 해서 물 한잔 달라고 했는데
뒤돌아서 물을 끄낼려는 숙인 마리 뒤모습을 보니까 냅다 꼽고 싶은 욕망이
드네요. 진짜 후배위를 부르는 엉덩이를 가진 마리가 옆에 딱 붙어서 이야기하는데
애교가 넘처 흐르더군요.
키큰 언니들이 이런 애교가 넘친다고 생각은 안들었는데 말이죠
벗은 몸매를 보니까 완전 대박입니다 엉덩이가 무슨 아시아인들에게 볼수 없는
탄력 넘치는 엉덩이더군요.
물다이를 타는데 아직 미흡한 점이 있지만, 빵빵한 엉덩이로 비빌때 완전 느낌이
좋았습니다.
침대에서 먼저 키스 부터 들어오는 마리 그러면서 점점 내려가면서 입에 압을 주면서
해주는 BJ까지 해주니 비상사태가 올것 같아서 마리 누워서 역립하는데
클리를 살살 혀로 굴리니 물이 장난 아닙니다.
자기가 먼저 올라온다고 하여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쪼임도 쪼임이지만
탄력적인 엉덩이와 그 떡감이 장난 아니더군요.
자세를 바꿔 뒷치기를 하는데 역시 뒷치기를 부르는 엉덩이라 더 깊숙이 넣어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마리의 애교때문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콜이 울려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