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퐁당
④ 지역 :미아
⑤ 파트너 이름 : 텐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아리에서 술을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집을 가려다가 갑자기
급땡김에 사이트를 둘러보던중에 퐁당이란 업소가 눈에뛰어
급전화를하고 실장님의 친절한 설명으로 찾아가게되었습니다
텐텐이란언니를 추천해주셔서 안내해주신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텐텐언니를 처음 봤을때부터 이언니는 느낌이..힐링을 해주는 언니라는걸 딱 알았어요..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마인드와 마치 여자친구 느낌이 애인모드...굿
그리고 도도한 외모엿지만 반전으로 애교가 그냥 철철 넘처 흐르네요~~~~
물도철철 ㅋㅋㅋ
애교로 남자의 마음을 살살 녹이게 하더군요.
서로 꼭끌어안고 부비부비 살결 좋네요~보들보들~
정성 스런 애무를 쭈욱 받고 움찔움찔 느낌 팍팍 오네요~애무 굿
텐텐씨의 충분한 애액과 너무 잘 느끼는 언니 네요~
신음소리도 살살 오~~빠~~아~~앙~
저도 기쁜 마음으로 모든 체위를 다 해보고 나서
시원한 발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정 후에도 언니랑 꼭 안고있었네요
와꾸& 몸매 최고 .... 서로 교감을 느끼며 주고받았네요~ ㅎ
한국말도 알아들을려고 열심히 노력하는거같고 ~~~
텐텐언니는 제가 지금껏 휴게나 오피를 많이다녀보진 않았지만
손가락에 드는 으뜸 탱탱언니라고 볼수있겠네요
물도많아서 정말좋구요 보통 업소 방문해서 달림을 하면 기계? 같은느낌을 저는
많이 받았었는데 이언니는 전혀 그런게 없고 너무 자연스럽고 잘느끼기 떄문에
너무 너무 좋았어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