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엊그제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오뚜기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찾은건마 업소는 오뚜기로
오피쪽으로 돌아다니다 보니까 와꾸나 마인드에서
기준이 너무 높이 올라간거같아 돈도 들쓰고 기준을
좀내릴겸? 건마를 오랜만에 찾아봤네요 마사지도받고싶고
오뚜기가서 씻고 방에서 조금 기다렸어요 토요일이라
사람이좀 많아서 10분정도 방에서 기다렷는데 마사지사가
들어왔고 마사지받았더니 몸이 한결 개운해지네요
방에 히터가 틀어져서 나근나근 해져서 졸음이 올때쯤
체리매니저가 들어오네요 곱상한외모에 귀여운인형과 같이
들어와서 좀당황했다가 다시 바닥에 내려놓는걸 보고 귀엽
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몸매 좋습니다 나올댄 나오고 들어갈댄
들어간 콜라병몸매 그리고 와꾸도 태국치고 준수하네요
오피걸들에겐 못비비는게 일반태국인데 그래도 이가격에 가성비
좋네요 서비스 능수능란하게 잘하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성격이착해서 고분고분 잘따라오네요 건마중에 이정도면 인기많을듯
건마안간지 한 일년됬는데 체리정도면 총알 아까울때 다시 찾게
될거같네요 마사지도 잘하시고 잘 쉬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