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1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리사와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로맨스 아로마 분당 미금에 위치.
저번에 왔던 곳이라 바로 찾았음
세트코스로 정함.
매니저 소개
* 핑거립 관리사
리사. 나이는 20대 중반에 피부 깨끗하고 글래머스 스타일
살색스타킹을 신고 손과 입으로 남성전용힐링해줌.
하드하면서 임팩트 있음. 마사지도 중간중간 해주는데
압도 좋고 잘함..
별 5개중 4.5개 줄수 있음.
*딥로미 관리사
소다. 20대 중반에 키가 크고 완전 육덕짐. 슴가도 큰편.
웃는 모습이 귀여움. 웃음도 많고 털털한 성격이라
간보기 따윈 없음.
눈이 똥그랗고 슬림한 체형에 몸매 좋음.
딥로미는 여러번 받았지만 받을때마다 신기방기.
오일로 아랫부분을 엄청 만져줌.
베게를 엉덩이쪽에 넣더니 엄청 스킬을 요하는 기술을 펼침.
핑거립 힐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정신못차림.
눈이 자연스레 감기면서 묘한 기분이 들게함.
재밌는 마사지였음.굿굿
그리고 소다가 하는말..
지명해주면 더 잘해준다~ 고 함 ^^
일타쌍피하고 감 ^^
즐마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