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다존
④ 지역 : 주안
⑤ 파트너 이름 : 메리 b코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른업장후기들을보다가 급꼴림에 사이트뒤적거리다가
주안 아다존에 메리가 가 딱보고싶어서 예약후 접견....
보자마자 생글거리며 반겨주는데....
봐도봐도 너무 이쁘고 섹시함~~ 장신에 몸매하나끝장나더라
섹시한 복장을 하고 있는 메리...
눈도 이쁘고 입술도 앵두같은 붉은입술.. 하악 ㅎㅎ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느낌.....
키는 170초반..의 큰키....
촉감은 물컹하고 볼록하며 히프가 탱탱한 몸매..
전체적으로 탱탱하며 섹끈한 언니입니다
마인드도 활발하고 애교도 많아서 정말 여자친구집에 놀러온듯한 느낌...ㅎㅎㅎ
같이 샤워후 메리 의 립스킬 시전!
음 아주 꼼꼼하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잘해줌 ㅎㅎㅎㅎ
그리고 역립해주니 메리의 애기같은 끙끙 신음소리..ㅋㅋㅋ
이리저리 메리 의 몸을 스캔후 장비끼고 폭풍 섹ㅆ!!!
싸운드가 굿이다!!! 맑은 고음의..매력적인사운드..!
거기다 테크닉까지 환상 ㅎㅎ
강~약~중간약~확실하게 쪼일때는 쪼이고 풀르고...
체위를 바꾸어 또 다시 폭풍 쎅ㅆ~~!!
그대로 나의 분신을 발싸~~~~~~~~~~~~~~~~~~~~~!!
정말 최고인듯하다,,,아직까지 생각하면 후덜덜,,,,,
나갈때까지도 웃음을 잃지않고 ...하 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넌 내 지명이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