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씬하고 잘빠진 몸매에 나이는 20초반정도 보입니다
키도 160정도 일단 제 맘에 꼭 듭니다 이미 뻑 갔습니다ㅋㅋ
가슴은 C정도 되고, 딱 좋아 보입니다. 미소를 지으며 인사를 합니다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바로 훌러덩~ㅋㅋ
속살에 눈알이 커지네요 정신이 없습니다.ㅋㅋ
샤워를 빠르게 진행하곸ㅋㅋㅋㅋㅋ 동반샤워는 늘 행벅~
침대로 올라탑니다. 비제이도 강하게~ 부드럽게 반복하며 아주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언니의 마인드가 좋은건지 업소 스타일인지 저의 말에 수긍를 잘합니다..
애무 강하게는 하지않고 부드럽게 했구요 키스도 부드럽게 받아주네요
여성상위에선 제니언니 보통이 아니란걸 알수 있습니다.. 허리 돌림도 좋구요..
섹반응도 엄청 좋습니다.. 그리고 애교가 있어 일본 A/V배우 처럼 느껴 졌습니다.
마무리는 뒤로 깔끔하게 한방에 정리 했습니다 ㅋㅋ
샤워 서비스 해준 언니 감사하며 한번 더 와야지 맘을 먹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