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후기에서 스테파티 닮았다고 본 것 같은데 좀 비슷한데 조금 더 순하게 생겼습니다
몸매: 가슴은 자연 B컵에 느낌이 좋았으며 막타임이라 끝나고 레깅스를 입었는데 뒷태가 너무 좋아서 계속 힐끔 봤네요
마인드: 간지럼을 많이 타서 애무를 못하는 부위가 좀 있었지만 소중이 애무는 가능했고 말투는 친절했고 대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기타: 샤워서비스X 타투O 팔에 좀 있는데 보기 안 좋을 정도는 아닙니다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노크를 하니 순하고 참한 처자가 문을 열어주는데 위에는 옷을 입었지만 밑에는 야한 팬티만 입고 있네요
업소에서 일하지 않을것 같은 처자가 야하게 입고 있으니 쇼파에서부터 너무 꼴리네요
티비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것 같아서 살짝 터치만 해봤습니다
같이 티비를 보니 시간이 금방 가네요
씻고 가슴, 배, 허벅지를 애무하는데 언니가 간지럼을 많이 타서 얼마 못하고 소중이를 애무했습니다
다행이 소중이는 간지럼을 안타네요 오히려 잘 느낍니다 소중이라도 좀 오래 애무하니 많이 느끼고 못 참겠는지 언니가 저를 애무해 줍니다
알까시도 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BJ실력 훙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준비해온 콘돔을 끼고 정상위로 삽입을 하는데 좁보네요 느낌 너무 좋습니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하는데 골반도 좋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 속도를 올리니깐 언니도 흥분했는지 제 가슴과 팔뚝을 막 만져주면서 느끼는데 좋았습니다
추천: 민삘, 와꾸, 몸매, 연애감
비추: 온몸 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