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탕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바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서비스 만큼은 최고라고해서 제 스탈의 언니는 아니지만 도전해보기로 결정ㅋㅋ
결론부터 말하면 비제이 할때 무슨 압력 밥솥에 넣은줄알았네요ㅎㅎㅎㅎ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하려는 마인드 최고고요 소프트하지 않고 제대로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한국말패치는 좀 덜 됐지만 머 커피 마시러 온것도 아니고 즐겁게 물고 빨고 한바탕 치뤘으면 됐습니다ㅋㅋ
전 원래 조루라 길게 못하지만 이 언니가 잘느끼는건지 중간에 신음소리 없어지고 입벌리고 고개 확 제껴저서
5초 동안 기절한 듯한 표정을 보니 저보단 언니가 더 즐기는거 같네요ㅋㅋ
이정도면 무한으로 해도 충분히 즐기다 갈수 있을것 같은데 망할놈의 조루...
프로필 사진하고 90퍼 일치하고 작고 귀엽습니다 그래도 슴가 만큼은 아주 훌륭하네요ㅎㅎ
어찌나 마인드가 좋은지 시간이 10분정도 남았는데
와서 누우라고 하더니 마사지도 해주는 마인드ㅋㅋ
스킬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꼭 한번은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