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레전드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남 레전드의 나나 언니를 보았습니다.
프로필 사진에서는 몸매가 글램스러운데, 얼굴이 안보여서 솔직히 기대반 걱정반으로 입장했습니다.
오호.. 이목구비 생각보다 이쁩니다. OL 느낌이랄까.. 태국보다는 약간 서양 삘 한국 스타일에 가까운 와꾸입니다.
피부도 태국언니 치고 뽀얀 편이라 입 다물고 있으면 한국 언니인 줄 착각할 것 같네요.
영어 대화도 유창한데 이 언니 특징이 잘 들러붙어요. 쾌활하고 애교가 넘칩니다. 영어 회화 되시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가슴은 C 컵 정도로 보이는데 처음 만졌을 때는 자연산인줄 알았어요. 기본 컵이 있는 상태에서 살짝 업그레이드 한 듯 합니다.
타투는 등에 자그맣게 3개? 정도 봤습니다. 자기는 큰 타투 싫어해서 안했다고 하는데.. 제가 잘 생각했다고 칭찬했네요. ㅋㅋ
대화력이 있는 언니의 장점이 샤워실까지 진입하기 전에 분위기를 달굴 수 있다는 것이죠.
어느정도 친밀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는지 샤워 서비스시에도 노골적으로 부비부비를 해 줍니다.
아.. 진짜 노련하네요. ㅋㅋ 비누칠 해 줄 때도 등판과 앞판에 매미처럼 찰싹 달라붙어 자기 몸매 느끼라는 식으로 부벼댑니다.
샤워기로 비누칠을 닦은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샤워BJ 를 시전해 주는데.. 꽤 길게 해줍니다.
둘 다 샤워를 끝내고 방에서 드디어 거사를 시작했습니다.
언니가 전신 립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앞판부터 사타구니까지 꼼꼼히 발라줍니다. 불알과 사타구니를 번갈아가다가 BJ 를 시작하는데요.
한동안 BJ 를 하다가 갑자기 손가락에 콘돔을 끼더니 제 응꼬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ㄷㄷ
워... 제가 똥까시는 좋아하지만 언니 손가락으로 응꼬를 따여본 건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로만 듣던 시오후키식 전립선 마사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거 위험하네요. 일반 BJ 는 모르겠는데 이거 하면서 BJ 당하니까 대책없이 올라옵디다.
쌀 것 같아서 자세 체인지를 하고 제가 공격을 들어가는데... 이 언니 역립을 잘 받는 언니가 아니네요.
역립 들이대니 허벅지에 힘 줘서 보지에 입술과 혀만 살짝 닿을 정도로 조절하네요. 꽤 아쉽습니다. ㅠㅠ
때문에 슴가 애무만 신나게 했습니다. 그나마 자연산 느낌이 많이 나는 슴가인데다 봉지 터치는 안막는 거 같아서 이걸로 만족했네요.
콘 끼고 정상위로 붕가 개시했는데... 예상대로 역시 요물이라 보지 쪼임과 사운드 플레이가 장난 아닙니다.
입싸 물어보니 된다고 해서 잔뜩 노리고 있었는데.. 'Fuck Me Inside~' 'Cum inside my pussy~'
이런 멘트로 신음 소리와 함께 박자를 맞춰 보지를 쪼이면서 사람을 녹여버립니다.
... 그냥 정상위로 싸고 말았습니다. ㅠㅠ
정리해 보겠습니다... 나나언니 와꾸 괜찮고요, 피부색이나 외모가 태국보다 한국 사람에 가깝습니다.
몸매 글램하고 대화능력(영어 기준), 서비스 스킬, BJ, 떡감, 애인모드 좋습니다.
키스는 프렌치 키스 정도 가능하고요. 역립이 잘 안되오니 키스족, 역립족께는 추천이 힘들 듯 하네요. ㅠ
글램/서비스족과 시체족께는 강추 드리겠습니다. ㅋㅋ
아, 참... 응꼬 따이기 싫으신 분은 '애널 핑거 노땡큐' 외쳐주시고요. 디폴트 옵션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럼, 오늘도 즐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