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처음맛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알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해장간단히 라면먹고 후기작성해봅니다
동호회 회식에서 술을 적당히 기분좋게 먹었네요 술이잘들어갔습니다 이런날 자주있지가않아서..
기분도 좋고해서 더 달릴라했는데 다른분들이 피곤하다고 오늘이만 일어나자그러더라구요
그래서뭐 할수없이 저도자리에서 일어나 모임분들과 인사를하고 헤어졌습니다.
땡긴다..땡긴다..생각을하다 처음맛에 예약을했습니다.
처음맛.지인 추천으로 첨 방문했던 곳인데
이제는 그 지인보다 제가 더 다니는듯;;;;;
처음맛의 매력에 흠뻑 빠진듯합니다.
둘이서로 몰래다니는 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알리...뉴페이스가 왔네요 와우!
실장님께슬쩍 여쭤보니 먹어본사람은 끊을수 없는맛이랍니다ㅋㅋㅋ표현참 맛깔나네요ㅋㅋ
알리에게갑니다.문열리고 알리가 활짝웃어보입니다.
음..사기케네요.이건 사기죠
여자들 사진으로 포샵한다더니 허참~
못생기게 포샵을했던거니?이런미모를 왜감춘거니?
이따가오빠가 혼내쥬야겠다ㅋㅋㅋㅋㅋ
침흘릴뻔했습니다.
찰진 알리와 타액을섞어가며 서로 물고빨고
미쳐갈무렵
눈치있게 콘을껴주고 위에올라타서 방아를찍는데 찎는소리가 찰지는게
전 쉴새없이 밑에서 움직였습니다 하면서 느끼는거와 그 꿀렁임이 장난아니더라구요...
그속엔또 멀키우는거야..
그렇게 미친개가돼서 날뛰다 네발로집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