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3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킹덤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요즘 바빠서 통 달리질못했네요
지난주엔 그냥 손으로 해결했는데 진짜 이허무함과 피곤함은
역시 남자는 콘을 끼우더라도 넣고 흔들어줘야 싸고나서 그 손으로해결했을떄랑은
차원이 다른 텐션이 다르지만 바쁘다보니 못갔었는데
이번에 좋은 언니보고와서 이렇게 후기적어보네요
킹덤은 예전부터 좋은경험있던곳으로 모르겠습니다
새로운곳 가는것보다는 저는 다니던곳에 새로운 언니를 보는게더
마음적으로 편안하고 그렇네요
이번에 본 언니는 예나인데 역시 기대리를 저버리지않은 달림이였답니다
두근대는 마음으로 문일열리고 예나가 반겨주는데
진짜 심쿵할뻔했네요 완전 귀엽습니다
슬림하니 얼굴이 여대생느낌이 강했습니다
수줍음도 정말 프로필 나온 말대로 느껴지는데 업소 느낌보다는
진짜 여자친구랑 초반에 즐기는 그 설레임이 느껴지는게 전 굉장히 좋았네요
초반엔 수줍음이 있고 그렇지만 샤워같이하고
나와서 애무 시작되고부터는 오히려 내가 편해졌는지
적극적으로 진행해주는게 좋았습니다
마인드도 전체적으로 좋고 시간이 지날수록 친해지는 스타일이에요
막 달려들고 오바하는 언니들은 전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
차분하게 애인처럼 살살 달궈주며 교감하듯 처야 친거같은 스타일이라
스타일이 사람마다 다르니 느껴지는것도 다르구요
저와 비슷한 성향이신분들이라면 충분히 즐달하실수있는 예나임은 틀림없습니다!
애무가 참 꼼꼼했습니다 하나하나 차분하게 들어오는 애무에서
bj는 아주 깊게 들어옵니다
슬림한 몸매를 한번 쭉 위에서 아래로 저역시 애무하다보니
평소엔 생각하고 애무를 한다면 이날은 정말 아무생각없이
제본능에 맞겨버리듯 역립해봤네요
넣어주면서 일그러지는 표정을 보며 살살 박기 시작하는데
여상위는 하려는거 제가 안해도 된다고 넌 가만있어
내가 다알아서할게 모드였습니다
다리쫙 벌려서 박다가 두다리 오므려서 올라타서
박기도하고 흐느끼는 신음소리 좋고 옆으로 돌려서 박으면서
삐저나온 살하나없어서 좋았고
후배위는 진짜 너무좋아서 쌀거같아 다시 정자세로갔다
다시 후배위와도 잘 엎드려주고 좋았네요
사정은 후배위로 깔금하게 박아주며 했습니다
연애감 참좋았던 예나와 만남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