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연말이 가까워지니 한없이 옆구리가 시려옵니다. ㅠㅠ 더는 참을수없어 토일렛에 전화를 했습니다. 한동안 뉴페 언니들만 봐왔기에, 이번에는 리아씨를 예약했습니다. 한없이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리아씨가 있는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간만인데도 고양이상의 섹시한 얼굴은 여전합니다. 한동안 못본지라 리아씨가 잊지는 않았을까 조마조마했지만 보자마자 저를 기억하고는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맞이해줬습니다. 그간의 근황을 전하며 한동안 이야기꽃을 피우다 씻기위해 탈의를 했습니다. 탐스러운 가슴과 잘록한 허리, 보짓살을 살짝이 덮은 가느다란 수풀을 보니 저의 분신은 눈치도 없이 꽂꽂하게 솟았습니다. 약간의 민망함을 뒤로한채 간단히 씻김을 받은 후 침대에 누워 먼저 리아씨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저의 기둥을 먼저 핥아주고는 뿌리까지 삼키는데 정말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쌀것 같아 공수교대를 했습니다. 말랑말랑한 가슴을 지나 리아씨의 가장 은밀한 곳을 탐하였습니다. 퇴폐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허스키한 신음소리와 함께 꽃잎에 넘쳐나는 애액을 맛보다 더는 참지못하고 흥건히 젖은 리아씨의 꽃잎에 삽입했습니다. 오빠를 연발하는 리아씨의 섹시한 입술에는 키스를 퍼부었고, 끈적한 애액이 흐르는 보지에는 미친듯이 자지를 박아대며 조금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한참을 박아댄 끝에 결국 엄청난 양의 정액을 분출했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쏟아낸후 잠시 넋을 놓고 누워있는데 리아씨가 수건을 적셔갖고 오더니 저의 분신을 정성스레 닦아줬습니다. 그러고는 간만에 리아씨의 트레이드마크인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리아씨의 여체가 제 허리위에 걸쳐 앉으니 까끌까끌한 보지털의 감촉이 느껴지며 다시금 흥분이 밀려왔습니다. 그런데 마사지를 시작하기도 전에 갑자기 안에 머금고 있던 정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많이 싼거 아니냐는 귀여운 투정을 하고는 일단 티슈로 막고는 마사지를 시작하였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마사지를 받았는데 역시나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온몸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정성스런 마사지가 끝나고는 다시 2차전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먼저 후배위로 시작하였는데 제 분신이 뿌리끝까지 들어올때마다 교성을 지르며 자지러지는 모습을 보니 잠시 이성을 잃고는 미친듯이 박았습니다. 그러나 리아씨의 꽃잎은 마르기는 커녕 오히려 축축하게 젖어 저의 골반과 리아씨의 엉덩이가 부딪칠때마다 애액이 사방으로 튀었습니다. 한참을 박아대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는 연이은 키스를 퍼부으며 2차전도 강렬하게 마쳤습니다.
2차전이 끝나고, 잠시 쉬고있으니 예비콜이 울려 이제 마무리하는가 싶었지만 눈치없는 저의 분신은 다시금 리아씨의 안에 들어가고 싶었는지 잔뜩 성나있었습니다. 역시나 마인드 끝판왕인 리아씨는 그대로 제 위로 올라오고는 정액을 잔뜩 머금은 보지에 저의 자지를 집어 삼켰습니다. 자지가 보짓살을 가르고 들어왔다 나올때마다 하얀액체가 제 고환을 지나 시트에까지 흘러내렸습니다. 3차전까지 이어진 격렬한 정사는 끝끝내 리아씨 질안에 모든것을 토해내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한지라 황급히 씻고는 작별의 인사를 나눈후에 후들거리는 다리를 간신히 지탱하며 나왔습니다. 리아씨는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쉰소리일 정도로 토일렛의 터줏대감이자 부동의 에이스입니다. 아마 한번도 안본 형님들은 있어도, 한번만 본 형님들은 없을겁니다. 마인드 끝판왕 리아씨가 앞으로도 오랫동안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