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일전 후기네요 여기 저기 둘러보는중 짭까사이 항문관리가 눈에 띄더군요
이름보고 친구랑 좀 웃었습니다 궁금하기도 하고 방문하기도 싶고 그래서
뭔가에 홀린듯 예약 90분 예약하려고 했으나 90분은 예약이 꽉차있어
60분으로 예약 되었습니다...실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시네요
구조는 오피형건마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매니저 이름은 시연으로 기억합니다
와꾸는... 중상정도.. 예쁩니다... 마인드도좋고 말도 잘하네요 ㅎ
이런곳에 이런친구들 더좋습니다. 예쁘고 매력있고 성의있는...
그리고 마사지도 진짜 잘합니다. 스파나 일반 마사지 관리사보다 잘하는거같네요
전립선관리는.... 솔직히 호불호 좀 갈릴것같습니다.
긴장 많이하는사람은 좀 아프고 별로라고 할수도 있을꺼 같습니다 ㅎ
저는 즐달했습니다! 마사지좀 받다가 마지막에 짭까사이 항문관리가 들어가는데
자세를 빠데루 자세로 취하고 손가락에 장갑같은거 끼시고 살살어루만져두다 들어오는데
이느낌은 받아 보신분만 알것같습니다 말로 표현할수없는 느낌이랄까?
그담에 자세를 산부인과자세로 바꿔 핸플시전 번갈아가면서 항문관리와 전립선 관리가 들어가는데
흥분도 배로가고 사정감도 배로 가 금방 사정해 버리네요
저에게는 큰 만족감이 있어 또 방문할것같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방문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짭까사이가 뭔지 항문관리가 뭔지 궁금해 방문했는데 또 올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