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빈이는 날씬한 몸매에 섹시한 와꾸를 가졌으며 마인드도 정말 좋습니다.
예쁜 핑크 빽보를 가지고 있는데 낼름낼름 맛보고 나니 빈이가 사까시를 해주며~
저의 육봉을 한입에 쏘옥 넣고 빨아 먹다가 쌍방울까지 삼켜버리네요.
사까시를 하면서도 손은 제 가슴과 몸 전체를~
부드럽게 쓰다듬어 주는데 그 느낌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69까지 즐기고 나니 빈이가 자연스레 여상위로 펌핑을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고 한마디로 정말 맛있습니다.
선홍색 핑유를 장착한 B+컵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출렁 왔다갔다하니~
저도 모르게 손이 가슴쪽으로 가면서 쪼물딱거리다가~
이걸로는 부족한거 같아서 앉은 자세로 빈이의 핑유를 낼름낼름 빨아먹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빈이가 뒤로하자고 해서 자세변경 후 뒷치기를 하는데~
몸매 자체가 뒷치기 하기에 정말 최적화된 몸매인거 같습니다.
펌핑을 하는데 떡치는 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지는데 너무나 좋았습니다.
청각효과가 정말 어마어마했네요.
빈이는 정말 섹시하고 맛있는 여자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