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일번지
④ 지역 : 부천 신중동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슬슬 달림비의 압박속에 원활한 달림을 위해
조금씩 비상금을 모아 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을때쯤
잠깐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실장님께 전화해봅니다. ㅋ
바로 예약잡고 출발~
일찍이 도착했는데 저를 보고 실장님이 오시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잠시 담배타임^^
아라에 대한 정보를 살짝 귀뜸해 주시네요~
호실앞에 도착해서 문열고 입실~
반갑게 맞아주는 아라씨. 하~ 이쁘네요^^
첫인상은 섹시한 원피스 바디라인, 섹끼있는 이쁜 쎈언니? 느낌~?!
뭐~ 어찌됐건 즐달을 예감하며 자리에 앉습니다.
준비해간 음료 건네고 함께 마시며 폭풍대화 시작~
어색함 전혀없이 꼭 지명언니 보러온 편안함까지 느껴지네요..
이런저런 대화 후 샤워실 이동..
탈의할때 몸매가 슬림하네요~ 가슴도 적당히 봉긋^^
구석구석 씻김을 받고 침대로 이동~
격하게 키스 후 애인모드 돌입.. 너무 좋더군요~
매미처럼 딱! 달라붙어 부드럽게 애무해주며 쉼없이 움직이는 손^^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도 하드하지도 않고 적당..ㅋ
뒤이어 역립시작..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천천히 내려간뒤 소중이 공격! 잘 느껴준 아라씨 덕에 소중이는 어느덧 흥건히 젖어있네요.
신음에 동생넘은 터질듯 반응했고 짧게 역립마무리 후 콘착용.. 진입을 시도합니다.
아라씨의 소중이가 너무 작아서 좋은지 동생넘이 자꾸 부끄럼을 타며 숨어버리네요..
세워놓으면 죽고, 세우면 또 죽고를 반복..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 그만하자하니 자기가 미안하다며 포기하지 않네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초집중모드 돌입..
아라씨 오늘 고개숙이는 놈때문에 고생하네요@@ ㅋㅋ
가까스로 동생넘 기립시킨후 콘 착용.. 진입..
속도를 올려봅니다.. ㅋ 곧 신호가 오네요.
토끼짓 할거면서 왜이렇게 애태운건지ㅡㅡ;;
후배위로 자세한번 바꾼후 시원하게 발사~
아라씨한테 블랙걸리지나 않을지 걱정되기도 하고, 끝나고도 너무 아쉬움이 남네요.. 더 잘할수 있었는데..
대충 마무리 후 담배타임가지고, 배웅을 받으며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