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소영이를 알게 된게 11월 초
그때는 뻘속의 진주 한마디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원석같은 아이라
운이좋게 소영이를 예약 했습니다.
그런데 소영이 알고봤더니 모두워 워너비 매니져더라구요.
일단 얼굴은 귀욤에 섹시도 담고있고
몸매도 어려그런지 탱탱하고 늘씬하고 힙은 떡감좋고
진짜 한마디로 세우깡 자꾸자꾸 손(졷)이가
거기에 속궁합이 좋아서 어느세 모든매니져가 마인드좋고
수질관리 잘되는 토일렛에서 저의 지명이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인기가 늘더니 이제는 전쟁을 해야 볼수있는
그런 매니져가 되었네요.
지난주는 운이 좋아서 소영이를 봤네요.
소영이 항상 밝게 웃어주면서 맞이해주는데
진짜 약간 짖굳은 여친이랑 호텔온 느낌네요.
이번에도 샤워를하고 침대에서 분위기 잡는데
소영이 와는 항상 찐득한 ㅅㅅ가 가능해서
시원하게 풀고오는거 같네요.
제가 소영이가 너무보고싶어서
급하게 1차가 끝났는데 아쉬워하는 절보고
잠시쉬었다 2차로 더하자며 분위기 잡아주는데
그 말에 힘입어 2차는 더욱 진득하고 시원하게 달렸네요.
소영이가 오빠 3번하자나 하면서 더하자는거
소영이 힘들까봐 참고 나왔네요.
여튼 인기인이 되서 접견하기 어려워졌는데
(후기도 많아졌더라구요.)
다들 아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런 국보급 매니져는 소중히 다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