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과 소주마시며 이런저런얘지하다가 룸 얘기가 나옵니다.
가서 한타임만 놀다가자길래
나는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조세호상무에게 콜하고 출발했습니다.
가게 입구에 조세호상무가 반갑게 맞이하여 줍니다.
룸에 바로 입실해서 맥주 한잔하며 기다리는데
초이스가 들어 옵니다 와~~
몇몇 이쁜 언냐들 있었지만, 표정이 그렇게 좋지않아 조세호상무에게 추천을 맡깁니다.
"형님 즐퍽하고 잼나게 노시려면 이언니, 이언니 이언니 앉히셔야해요!
친구놈들도 동의하고 3명 다 앉히고 제손은 출발준비를 합니다.
처음엔 입술을 탐하다, 큰 두 바위가 있는곳으로 네려가, 바위들을 움켜잡고,
평지를 걷다, 호수를 정착해 손도장을 찍고, 사막에 있는 오아이스를 발견하고,
마음같아선 부랴부랴 달려가고싶지만, 처언~천히 풀밭을 지나...ㅎㅎㅎㅎ
여인의 몸을 이리저리 어루만지며 혓바닥만 계속 돌리다가 나왔네요.
우리 조세호상무가 추천한 그녀덕에,
기분좋게, 세상에서 제일 도움안되는 친구놈들 몫까지 계산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