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2-0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이지 플라워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 체리 매니져의 첫만남였지만
체리는 생각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는
매니저였습니다. 체리의 하드함이란 여태까지 겪어보지 못한 경험이 되었어요
밝은 인상에 가슴은 적당하고 몸매는 육덕 사이즈는 였습니다
그리고 얼굴도 밝은 미소를 머금고 있으니 저는 나름 만족을 했습니다
일단 체리는 입이 웨폰이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섹스를 하는것도 좋지만 입으로 해주는 스킬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까딱 정신을 놨으면 바로 발싸를 할뻔했어요
허무하게 끝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정신을 바싹 차리고 참았습니다
혀놀림도 예술이고 정말 손보다 능수능란한 혀였습니다
그리고 서서 ㅅㄲㅅ를 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보통은 여자친구랑은 서서는 잘 안하잖아요?!
체리의 뭔가 스킬이 있는거 같았어요~ 남자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일어서서 ㅅㄲㅅ를 받으니 정말 하녀의 이정재가 된 듯한 느낌 ㅋㅋㅋ
목구멍 깊숙이 저의 소중이를 집어 넣을 때는 기분이 째졌습니다
방문하기 전에 후기도 거의 다 읽다 시피 했는데
정말 너무 생생하고 좋았어요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체리는 프로중의 프로인 매니져였던거 같습니다
몇일안의 재 방문하도록 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