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1/3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라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초아 / 주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는 프라다의 딸기만 본다.
딸기는 필자의 이상형이니까 ㅎㅎ
그런데 이 날은 전화로 미리 예약까지 하고 가는 길에
딸기가 출근 빵꾸를 냈다. ㅡㅡ;
착하디 착한 실장님께 "이미 고속도로 탔으니 책임지라" 했더니
초아랑 주연을 릴레이로 볼 수 있게 해 주신단다.
둘 다 궁금했던 매니저라 바로 콜을 외치고 가던 길을 간다.
편도 1시간40분.... (아 진짜 실장님 업장 이사하면 안 되나요...)
어쨌든 멀고 먼 동탄에 무사히 도착하여 먼저 보게 된 초아
[아이돌 느낌의 밝은 에너지]
사람을 기분 좋게 해 주는 웃음과 대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몸매가 빠지냐..
키가 살짝 아쉬운거 빼곤 거의 퍼펙트다.
슬림하고 딱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다.
특히 가슴이...
본인은 자연산이라는데 어떻게 자연산이 이렇게 이쁠수가 있는지 이해가 안 된다.
쇼파 타임 후 한참 본 게임중에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 받으면서 게임 진행하는 것이 의외로 스릴 넘치는 재미가 있다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다.
초아
남자라면 본인의 좋아하는 스타일을 떠나서 꼭 한 번은 볼 것을 추천한다.
보면 안다. 내가 뭐 때문에 추천했는지를.
첨부한 뒷 태 사진은 다른 횐님꺼 후기에서 퍼 온 것이나,
이 사진의 실물을 직접 검증했으므로 그대로 올린다.
실사랑 똑같다.
다음으로 주연
[청순 가련형 극슬림 슬렌더]
극슬림을 좋아한다면 그냥 무조건 보라.
이렇게 깨끗하고 예쁜 극슬림을 10년 동안 본 적이 없다.
특히 필자의 부족한 애무 능력에도
허리를 들썩거리며 진실로 느끼는 모습에 흥분 지수 극대화 된다.
한 번 보면 안다. 얼마나 잘 느끼는지.
실장님 능력을 인정하게 만든 매니저
딸기와 함께 프라다 슬렌더의 두 기둥이다.
실장님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일도 중요하지만 건강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