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월 어느날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이아에서 캔디를 추천받아서 봤습니다.
쟁쟁한 필견녀들도 보고싶긴 했는데 급하게 예약잡은거라 캔디밖에 시간이 안되서요...
결과적으로 나쁘진 않았습니다. 귀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섹시미를 강조합니다.
작지만 글래머러스하고 슬림한 라인의 전형적인 슬래머
둥글둥글한 얼굴상에 눈도 둥글하고 입술이 도톰합니다.
피부는 뽀얀편인데 빨간색 립을 발라 흰색과 빨간색의 대비를 이루어 더욱 섹시하게 보입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이며 선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섹시귀염상입니다.
방에 입장후 대화를 시작해 봅니다.말투는 앵앵대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칭얼거리는 느낌이 아니라 편안함을 줍니다. 맹한 느낌도 있지만 대화를 하다보니 여우과의 느낌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간보기 느낌은 아닙니다. 이제 샤워를 하러 갑니다.
비록 옷을 안벗어도 가슴이 불룩하고 섹시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몸매였는데
옷을 벗으니 말랑함과 탱탱함을 두루 갖춘 가슴과 힙이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하는듯 합니다.
살결도 잡티같은것 없이 뽀얗고 부드러워 보였습니다.
어쩜 이렇게 극실림에 글래머러스한 비율인지 ㅋㅋ 망가에서 보던몸매네요 ㅎㅎ
이젠 침대로 갑니다. 간략한 삼각애무를시작으로 점차 범위를 넓혀가는 서비스걸 캔디
역립을 해봅니다. 가슴부터 역립하니 동그란 눈이 더욱 커지며촉감이 아주 좋습니다.
크기도 커서 계속 가슴에 매달리고 싶었습니다.아쉬움을 뒤로하고 보빨을 해봅니다.
벌써 축축해있군요? 삽입젤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삽입젤은 향긋한 향이 나지만 진짜 애액은 향긋하진 않거든요.
이미 잔뜩 흥분한 캔디는 빨리 넣으라고 합니다. 그것도 뒤로 시작하자고 합니다.
보통 뒤로 먼저 시작하면 거부감을 표시하던데 캔디는 적극적인것 같습니다.
침대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제쪽으로 내밉니다. 달덩이같은 엉덩이입니다.
말랑말랑하고 충격을 주면 마구 흔들리는 그런 엉덩이입니다.
삽입을 합니다. 나이거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얕게 얕게 넣다 깊숙히 넣으니 더욱 강하게 쪼여댑니다. 물도 더 많이 나와 느낌이 좋습니다.
엉덩이의 출렁임도 감각적입니다. 이런걸 떡감이 좋다고들 하는것 같습니다.
너무나 즐달하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