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10/2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Party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비너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너스 매니저 [+5]
후기 게시판에 하도 자주 등장해서 궁금해서 봤다.
+3에 훌륭한 매니저들이 넘치는 와중에
+5는 그만큼 자신 있다는 얘기?
각설하고.
잔뜩 기대하고 두 시간 예약하고 달렸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얼굴은 진짜 이쁘다. 인정!
성형해서 이뻐진 얼굴이 아닌
굉장히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진 얼굴이다.
거짓말 좀 보태서 얼굴만 보고도 쌀 지경.
But 몸매는 호불호가 갈릴듯.
일단 슬렌더 매니아는 피하는게 좋다.
그렇다고 육덕은 아니나
다이어트나 운동으로 관리된 몸매까지는 아니다.
몸매는 굉장히 흔하게 볼 수 있는 수준.
문제는 엉덩인데...
이게 엉빵을 한 건지 어쩐건지 뭔가 어색하다.
옆으로 부자연스럽게 튀어나왔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필자는 개인적으로 계속 거슬렸다.
아무튼 내상 후기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말았으면 한다.
나름 좋았음.
좋았으니 후기용 사진도 찍었지...
약간 살집 있고 얼굴 이쁜거에 목숨 거는 사람은 필견녀에 분명하다.
필자는 슬렌더 매니아이므로 다음에 볼 일은 없을듯.
같은 업장에 [하나] 매니저가 더 좋았다.
현직 나레이터답게 키도 크고 가늘게 쭉쭉 빠졌다.
길가다 봐도 나쁜 생각하게 만드는 까진 고삐리 스타일 ㅎㅎ
실장님 다음에는 극슬림 매니저로 한 번 보러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