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과 미팅하면서 이쁜 친구가 있다고 추천받았습니다.
그러나 대기 시간이 좀 있다길래 알겠다 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식사를 하였습니다.
배를 채우고 나니 드디어 서우에게 안내되었습니다.
입장하니 이쁘디 이쁜 서우가 반겨주네요.
서우는 160의 아담한 키에 B컵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격도 얼굴만큼 세련되고 털털하고 거기에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가슴과 입술을 이용한 좋은 느낌의 물다이서비스를 받고
다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서우와 입을 맞춘뒤 서로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열심히 혀로 서로를 살살 녹여준뒤 콘을 착용하고
여상위로 서우가 몸을 들썩이며 움직입니다.
느낌이 좋아 더 이상 하면 발사할거 같아 서우를 침대에 눕혔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열심히 강약 조절하며 움직였습니다.
허리를 움직이며 아래를 보니 존슨이 서우의 꽃잎 속으로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데 더욱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서우의 가슴을 꼭 움켜쥐고 좀더 빠르게 움직이다 보니
어느덧 발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발사를 한뒤 서우를 꼭 끌어 안았습니다.
거친숨을 몰아쉬며 품안에 안기는데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서우는 얼굴도 이쁘고 정말 마음에 쏙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