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혹가다가 마사지같은거 좋아해서 받으러는 다녔는데
달빛바디테라피의 스웨디시 한번 접해보고는 다른 마사지는 별로 안땡기네요
물론 완전 압좋고 시원한 마사지가 좋기야하지만 받을때 이 통증이
저는 몇일이후엔 시원해져도 그 받을때하고 다음날의 밀려오는 통증때문에 부드러운 마사지만 찾게되는거같아요
그리고 어차피 받는 마사지 젊고 이쁜 언니들에게 받는마사지가 사실상 더좋기도하구요
술집가서 언니 끼구 하소연하고 대화하는거 좋아라하는 저로썬
여기는 그냥 술도 안먹어도 내몸에 힐링해주고 마사지해주는게 좋아서
자주 종종 다니고있습니다 이번엔 주간에 방문했구요
마사지를 진짜 기막히게 짜릿한 손맛으로 자극해준 보영쌤 만나봤습니다
165정도에 슬리몸매에 골반이 죽여주는 그 선이며
와꾸도 정말좋고 나이도 젊어요 20대초중반
와꾸만보시는분들이래도 좋고 몸매만 보시는분들이래도 좋고 !! 다좋네요 ?
거기다가 마사지 느낌 므흣함 강하게 느끼는거 좋아하라 하시는분들이라면
삼박자가 완벽한 분이니 추천해도 셋중에 하나만 얻어 걸려
만족해도 좋은거지만 3가지 모두 만족할만큼 정말 괜찮은분입니다
어리지만 마사지도 정말 잘합니다
손길이며 밀착감도 강해서 오일로 움직임이 진짜받다보면
몸이 들썩 들썩 거릴정도로 자극완전 좋고
부드러운게 간지러운구간도 매끈하게 쭉 손바닥으로 밀어주면서
뭉친곳은 하나하나 부드럽게 오일위로 어루만져주며 풀어줍니다
무엇보다 마사지 자체가 대화하면서 진행을 하다보니
교감도 되면서 그냥 가볍게 대화하며 데이트하듯 받을수있다는점도 좋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90분을 강추드립니다 마사지 스타일 자체가 틀린거같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