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마앤휴
④ 지역 :잠실마앤휴
⑤ 파트너 이름 :인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이 강하게 찾아와 전화하고 바로 갑니다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으로 들어가 엎드려 있으니 마사지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미시느낌이 강한.. 관리잘한듯한 이쁜미시느낌 입니다...
엎드려서 말없이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압도 좋고 팔꿈치를 이용하는 스킬이 좋네요
뒤돌아서 전립선을 받으니 완전 개꼴려버립니다 ㅋㅋㅋ
잠시후 관리사님이 퇴장하고 인영언니 들어와 방문을 걸어잠그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합니다
옷을벗고 가슴이 보이는데 참 이쁘고 맛나게 생겼네요 ~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BJ 맛나게 빨아주다가 장비차고
위로 올라와서 말타기 시작하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자세를 바꿔서 인영언니를 눕히고 위에서 바라보며 박아대니 더욱 느낌이 올라옵니다
눈을 반쯤 감은채로 신음소리를 내고..
미친듯이 박아주니 절정의 순간을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