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포승-GOOD
④ 지역 :포승
⑤ 파트너 이름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네요 얼굴과 몸매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동안 GOOD 다니면서 몇명 매니저를 봐왔지만 나비도 끝내주네요 ^^
점심시간에 편의점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때리고 나비를 만나러 가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쁘네요 가슴이 부각되는 옷을 입고 있는데 마중나온 가슴을 보자니
너무 흥분이..탐스러운 열매같다고 할까나.. 빨리 먹고싶어서 샤워도 빠르게 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똘똘이 애무받고 제가 가슴빨면서 69자세를하면서 생각나던게
나비는 청결제를 따로 쓰는건지 워낙에 깨끗한건지 향기롭네요 그리고 달콤한 키스와 함께 삽입
나비가 제 위로 올라와 꼽는순간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네요
정면을 응시하면서 스무스하게 살살 골반을 휘저으며 질퍽한 소리와
쪼여지는 아래까지 이시간만큼은 내꺼라고 생각하고 맘껏 느껴봅니다
나비를 접해보신 분들은 분명히 공감하실꺼에요 영업용이 아닌 서로 즐기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이언니는 볼수록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러블리합니다
매일매일 보고싶네요 정말 강추인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