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2월 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gain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는 흐리고 다음주부터는 업무가 빡세질 거라 여기저기 휴게텔을 알아봤는데 프로필상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있는 Again으로 연락해서 실장님의 배려로 어렵게 약속잡아 업무비는 시간에 달려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방문이 열리는데 정말 너무 아름답더라고요.
물론 제가 태국 매니저들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매니저는 쑥스러운듯 밝게 웃는 미소가 너무너무 귀엽고 이뻤습니다. 프로필과 거의 차이를 못느꼈어요.
샤워를 미리했다며 혼자 씼고 나오라기에 중요부위만 빨리 샤워하고 나오니 벌써 탈의하고 타올을 두르고 있더라고요.
보자마자 바로 ㅂㄱ
타올을 벗겨주니 저를 눕히더군요. 그리고 가슴부터 아랫까지 빨아주는데 목 깊이 넣어주는게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태국 여신이 나를 이렇게 기쁘게 해주다니^^
가슴은 제가 좋아하는 아담한 B컵. 한손에 다 들어오고 민감하고
정상위에서 가위자세에 뒤치기까지 모두 거침없이 다 받아주더군요.
매니저의 스킬인지 미모때문인지 금방 원샷이 끝나고
장비를 벗고 누우니 손으로 더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어짜피 원샷했는데 뭐하러 힘들기 핸플하냐고 말하고 그냥 같이 누워 얘기하자고 했죠.
귀엽고 말도 상냥하고 아이컨텍하며 두런두런 이야기하다 태국에 있는 가족얘기까지...
키도 아담하고 베이글미녀에요. 일이 한가할때 빨리 다시 보기를 희망합니다.
Again실장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