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번가
④ 지역 :서현
⑤ 파트너 이름 :슈가
⑥ 경험담(후기내용) :
1번가 1달만에 다시 찾네요~
와꾸가 끌려 슈가 매니저 초이스하고 방문해봤어요
긴머리에 나이는 많이 어려보이는군요..물론 외국아가씨라 정확하게는 모르겠다는-.-;
나이가 어려 뭔짓을 해도 이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항상 와서 느끼는거지만 처음에 너무 어색어색 해요 ㅋㅋㅋㅋ
역시나 기대대로 침대위에서의 슈가는 역시 대단했습니다.
정성스럽게 입으로 애무해주는 느낌또한 입술이 닿을때마다 전율이 느껴져서 좋았고, BJ는 말할것없이 좋았습니다.
깊숙히 빨리는 느낌이 바로 이런것이었구나...라고 느껴지는 순간!!
위험한 상황이란게 느껴지고...안되겠다싶어 슈가를 눕히고 클리를 빨아봅니다..
이건 뭐...반응이 아주 기가막히네요.
눈 찔끔감고 흐느끼는데 더열심히 빨게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삽입하니,,,, 1분도 안흔들고 싸버린거같아요(아쉽아쉽),,,
담번에 한번은 꼭 더 봐야할 아가씨인듯해요~~
슈가..땡큐야 땡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