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일요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가락 샤넬
④ 지역 : 가락우체국앞
⑤ 파트너 이름 : 레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인건 좋다만 여친도 없고 12월되니 날씨도 추운게
마사지고 땡기고 물도 빼고 싶고~~~~~
레몬씨 예약하고~~~마사지도 포함한 연애 B코스로 접견 ~~~~~
연애 좋아하지만 마사지도 좋아해서 마사지부터 받음 ~~~~~
태국식으로 시원한 전통마사지를 해주시는데 ~~~~~
뻐근했던 몸도 잘 풀어주시고 엄청 정성들여 하시길래
30분 마사지 받고 팁 만원 드렸더니 엄청 좋아라 하심~~~~~
마사지 끝나고 숨쉬는 사이에 레몬 바로 입장 ~~~~~
슬림형 몸매에 와꾸는 민삘에 섹시삘까지~~~~~
슬랜더 강추입니다
잠깐의 대화후 샤워실로 입장 해서 샤워를 알차게 ~~~~
알차게 샤워 후 똘똘이 인사까지 해주며 알차게 빨아줌~~~~
손을 내밀어 레몬의 가슴을 만져보는데~~~
내츄럴한게 엄청 부드럽고 만지는 손이 촉촉해짐~~~
샤워서비스 후 침대에서 바로 들어오는 애무~~~
레몬 정말 서비스가 하드하면서 알차네요~~~
가만히 누워만 있어도 내 몸에서 반응이~~~
애무잘해서 좀 오랬동안 받다가 연애를 시작함 ~~~~
계곡도 좁고 따듯한 온천에서 똘똘이가 호랑이 기운을 받아
연애 엄청 오래하고 강하게 했음~~~
쪼임은 완벽하고 연애 반응도 완벽하고~~~~~
다음 주 주말에도 레몬보러 마사지 코스로 함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