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서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씨가 추운 늦은밤 여인의 향기가 그리워서
무작정 1004 실장님께 전화했지요
풀예약 ㅠㅠ 이라서 바로는 안되고
1시간좀 안되게 대기타다가 시간맞춰서 입장했습니다
본격적인 달리기에 앞서서 몸좀 풀어야겠기에
마사지좀 받았습니다 짧은 스트레칭으로 추운날
얼어있던 근육들 이완좀 시켜주고서 진행된짭까사이
하 이거 받다가 쌀뻔했습니다 손기술이 아주좋아요
마사지사님 내 똘이 주변 만져주는데 그 손길이
너무 황홀해서 진짜 쌀뻔했습니다
그렇게 한고비 넘기고 서우양이랑 몸풀기했지요
가슴 큼지막하니 만질맛 납니다
키가 162스펙이었는데 제 입장에서는 키가 좀 아쉬웠네요
키큰여자를 좋아하는편이라서 170근접하는 여자들을
좋아하거든요
떡감 마인드 서비스는 아주 훌륭합니다
애무로 대충 후루룩 훑고가는언니들 많은데 서우양은 한곳한곳
아주정성스럽게 애무하면서 내려갑니다 비제이도 단순세울려고
해주는게 아닌 쾌락을 느낄수 있도록 열심히 합니다
고대하던 애널맛 ㅎㅎ 애널은 뭐니뭐니해도 뒤치기가 최고지요
시작은 뒤로 진행했습니다 구멍이 아무래도 봉지와는 다르게 작다보니
삽입까지 약간의 딜레이가 있었네요 흥분은 아까부터 이빠이 진행된터라
은근 조바심이 났지만 그래도 인내하고 조금씩 천천히 집어 넣었습니다
그렇게 삽입이 완료되고 살살 펌프질 시작했습니다
애널의 조임 기가 막힙니다 서우양 약간은 힘겨운지 끙끙대는 신음소리를
지르더군요 힘겨운 소리에 왠지 더 달아오른나 ㅎㅎ속도좀 붙여서
빠르게 펌프질하는데 확실히 엉덩이가 탱탱하니 떡감도 좋았고 만지기도 좋았구 엉덩이 쫙 벌려
놓고 연신박아대니 외로웠던 마음이 어느정도 샤르르 녹더라구요
한참 놀다가 앞으로 자세 바까서 다시 애널 2차전 진입 ㅎㅎ
뒤로 할때랑은 또다른 느낌 ㅎㅎ 움찍하면서 찌그러지던 봉지 쳐다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앞치기 ㅎㅎ
쪼임이 좋았구 짭까사이로 너무 달아올라와서 그런지 앞으로 자세바꾸고 얼마 못가서
현자님 보았습니다
역시나 만족할만한 서비스였구요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서우양 애널 굿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