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정거장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도화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화매니저 추천해주시기에 콜하고 그녀를 봤습니다
도화매니저 첫인상은 귀여운분위기의 얼굴에 보자마자 떨어대는 애교가 귀엽습니다
거기에 몸매는 떡감좋게 탱글탱글함이 가득하네요
깊은곳 나의 뜨거움을 일깨우는 그런 러블리한 도화매니저입니다
도화매니저 키스감 좋고 서비스해주는게 뭘좀 아는듯한 수준급의 서비스입니다
아주 그냥 서비스도 간들어지게 하네요 ㅎㅎㅎ
말이 안통하는건 어쩔 수 없지만 저에게는 번역기라는 좋은 어플이있기에 ㅎㅎ
간단하게 의사소통을 하면서 진행을 하였고
안되는것도 없고 서비스 해주는거 잘 받앗습니다
역립도 빼지않고 잘 받아주면서 잘 느끼니 물이 줄줄입니다
거기에 워낙 연애를 좋아하는 언니여서 그런가 엄청 잘하네요 마인드도 좋고요
아주 좋은 연애반응과 서비스에 좋은 시간 보낸듯 합니다
제가 많은 경험이 잇는건 아니지만 최근들어봤던 언니들중
마인드나 연애부분이나 제일 괜찮앗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