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감성코마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쎄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난 스웨를사랑하는 1인으로 스웨디시매니아 이다.
부드러운 오일이 내몸을 도포하고 따듯한 타인이 내살결을 감싸듯
스쳐지나갈때마다 온몸의 신경세포가 살아남을 느끼고
온 몸에 전기가 끊어 오를때 비로소
또다른 정신적 쾌괌을 선사하는
나는 스웨디시를 정말로 사랑한다.
인터넷 쇼핑을 한다.
00번가 0마켓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싸이트 ♡
후기는 필수 단편소설을 읽는듯한 아주 짧은 즐거움 ♡
이번엔 그동안 봐오던 쎄미매니져를 만나기위해
감성코마를 방문하기로 했다. 후기를 모아 모아 정리해봤을때
쎼미 매니져는 슬램과 글램사이의 바디에 이쁘장하면서 마인드가 실한언니
스킬장난 아니라는데 .... 나는 외모도 중요하지만
매니져 마인드와 스킬을 더 중요시 한다.
그렇게 안내받은 방에서 샤워를 쓱싹쓱싹하니
쎄미매니져가 들어온다....
그녀는 후기 그대로다 슬램정도의 몸매라인에
외모에 이뿌장한얼굴 상냥한 말투에 웃는얼굴이 이뿌다...
누우니 마사지 스킬 들어간다.
스웨디시로 능숙하게 서서히 달구더니 섭스가 훅 ㅠㅠ 숨이 멎을꺼같다 .
스킬 과감히 시전해오고 나를 긴장하게 만드는
그녀의 손길에 진심 감동 먹어 부렸다ㅋ
이래서 쎄미 쎄미 하는 얘기가 있구나 ㅋ
디테일한 후기를 쓰기는 내가 글쟁이도 아니고 너무 힘들고
여하튼 쎄미띠는 스웨계의 갑이라 느낄 정도로 너무 좋았다.
스웨 안받아 보신분들 혹은 스웨를 사랑하시는 분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