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2019. 12. 2.
③ 파트너명: +3 별이
④ 후기내용
오랫만에 평일에 휴가를 냈는데.. 오피를 갈까 말까 고민하던중.. 오피 출근부를 보니 전에 몇번 봤었던
별이의 출근부가 올라왔더군요.. 넘 반가워서 바로 전화를 했는데.. 다행히 원하는 시간이 예약이 되었네요..
업소로 가기전에 따뜻한 커피 두잔을 사가지고 실장님이 알려준 호실로 갑니다.
별이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별이가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네요..
별이는 전에도 몇번 봤었고.. 계속 보고 싶은 친구라.. 다시 출근하면 보고 싶었는데.. 다행이 시간이 맞아
보게되었네요.. 소파에 앉아 사온 커피를 내어주니 별이가 넘 좋아하네요..
그리고 별이가 예전과는 달이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몸매가 더 드러나 보이더군요..
커피를 마시면서 아담한 별이를 한팔로 안아보기도 하고 허벅지도 만지니 존슨이 갑자기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눈후.. 옷을 벗으니.. 별이도 벗네요.. 별이의 나신을 보니.. 가는 허리에
여전히 몸매가 좋네요.. 같이 샤워실로 가면서 별이의 가는 허리를 한팔로 안아봅니다.
그리고 별이의 샤워서비스를 받고 저 먼저 나가서 기다립니다.
잠시후에 별이가 나오는데.. 몸매에 넘 흥분이 되어 서 있는 상태에서 별이를 꽉 안고 키스를 합니다.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입에 넣고 잠깐 애무한후.. 가벼운 별이를 번쩍 안아들어 그 상태에서
잠깐 키스를 나눈후 침대칸으로 가서 내려놓았네요.. 침대칸이 따로 있는 분리되어 있는 오피였습니다
저도 같이 침대에 누우니.. 별이가 먼저 애무를 해주네요.. 별이의 애무를 받은 후 공수 교대해서 제가
역립을 해봅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여.. 밑으로 내려가서 귀여운 가슴을 입에 넣어보는데 어찌나
흥분이 되던지 계속 가슴만
애무하고 싶더군요..
드뎌 장비를 장착하고.. 먼저 여성상위 자세로 키스를 하면서 하다가..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하다가..
침대끝으로 가서 별이를 무릎에 앉힌 상태로 하다가 그 상태에서 별이를 들고 하다가.. 뒤에서 별이의 가는
허리를 잡고 하다가.. 다시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잠깐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
연애후에도 시간이 남아 별이랑 못다한 얘기좀 하다가 나왔네요..
⑤ 총평:
별이는 귀엽고 예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어림에도.. 마인드도 꽤 좋습니다.
총알만 받쳐준다면.. 출근할 때마다 보고 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