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1.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포레스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이 오는건 막을수가 없어서 또 생각없이 달렸습니다.
투샷으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갔습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유미가 맞아주네요.
한국말로 인사하고, 대충 저급 영어로 이야기해봅니다.
인사하고, 날씨 이야기 하고....
그리고 먼저 샤워를 하는데 샤워서비스가 있네요.
길지는 않았지만 샤워서비스로 기립해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유미가 씻기를 기다리고,
나와서 바로 달려들었습니다.
조금 더듬고 빨고 하다가 제정신 차리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앞판을 천천히 부드럽게 해주는데 몽롱하면서 좋습니다.
BJ도 적절히 조절하면서 잘하네요.
그렇게 콘 쓰고 입장을 했습니다.
처음이라 많이 급해서 열심히 앞,뒤,옆 정신없이 바꿔가면서 하다가 정자세로 발사 했습니다.
그리고 현자가 되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음식이야기에 짧은 태국어 몇마디 던져가면서 생각보다 금방 친해졌습니다.
그렇게 쇼파에서 이야기하다가 장난치다가 아래에 반응이와서 이번에는 부드럽게 접근했습니다.
천천히 애무해가면서 키스도 많이 하고....
그렇게 기분 좋게 입성해서 두번째라 그런지 상당히 오래 했습니다. (저는 5분넘기면 오래....ㅜㅜ)
격하지 않게 적절히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하는데
요구가 많아도, 오래해도 싫어하지 않고 잘 받아주는게 또 맘에 들어서 더 열심히 했습니다.
그렇게 2번쨰 시원함을 맛보고 이야기하면서 장난치고 놀았습니다.
2샷 한 것 도 좋았지만 이야기 잘 받아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게 좋아서 또 보고 싶네요.
뭔가 언어장벽이 있는데도 잘 통한 느낌입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