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가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가 땡겨서 사이트를 뒤적거리던 중 쭉~ 보다가 마땅히 마음에 드는 곳이 안나와서
다닐때마다 만족했던 스타킹으로 발길을 옮겼어요^^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잡습니다
대기시간이 30분정도 있다고 해서 천천히 준비하라네요
샤워실에서 천천히 몸좀 지지니 시간이 금방가네요
씻고 나오니 바로 안내 도와주시네요~
제가 만난 매니저는 가인라고 하는 언니이고 민필와꾸에 이쁜와꾸입니다.
길거리에서 보면 와 이쁘다하고 돌아볼거같은 정도의 언니입니다
가슴도 사이즈 B에 몸매는 슬림해요
근데 궁댕이도 빵빵 가슴도 있고 좋습니다ㅎㅎ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압이 굉장히 시원하고
역시 여기 계신분들 실력하나는 최고네요..
마사지기술이나 압조절도 몸에 잘 맞춰주네요
세심하게 구석구석까지 해주시고 나서 강도를 조금 올려서
엉덩이와 많이 뭉치는 어깨쪽으로 해주시는데
너무 시원해서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ㅎㅎㅎㅎ
마사지시간 끝나고 서비스 하는대 정말 핫합니다...
입이 가만 있질 않네요 몸 구석무석
입으로 애무하고 동시에 손도 가만있지않고
똘똘이를 잡고 쌍방울 등등을 쓸어 만저주는데..
똘똘이가 가만있지 않고 풀 발기 상태가 됬네요
그리고 물건을 입으로 덥석 물고 BJ해주네요
언니의 스킬 덕분인지 바로 반응오는 똘똘이....
핸플 요청후 바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일찍 끝나서 언니랑 이야기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시설이며, 서비스까지 만족도가 높네요ㅎㅎ
역시 만족하고 퇴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