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NF+2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동안 쉬었던 오피를 다시 방문할려고 러브홀릭에 전화를걸어
실장님에게 어리고 귀여운 매니져를 추천해 달라고 말을했더니
친절하게 실장님이 20살에 NF+2가영이를 추천을 하시면서 잠시
설명을 해주시는데 여태 실장님이 추천을 해주셨던 매니져들 중에
내상을 입은적이 없어서 실장님을 믿고 예약을 한뒤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서 페이를 건네주고 알려주신 방으로 올라가서
문앞에 도착을해 노크를 똑똑 한뒤 잠시 기달리는데 문이 열리면서
귀여운 모습에 가영이가 웃으며 반겨주는데 얼마나 괜찬은지
잠시 스켄을 해보는데 키163정도 가슴은 B컵 슬림한 몸매에 귀여운 와꾸
아직 젖살이 안빠져서 얼굴이 약간 달걀형인데 젖살이 빠지면
아주 이쁠것 같아 보입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와 쇼파에 앉아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 하고 애교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옆에 딱 붙어 친근하게 약간의
스킨쉽을 하는데 빼는것도 없이 잘 받아주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한참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온몸을
바디워시를 뿌려 문질러 주면서 구석구석 꼼곰하게 씻겨주다가 제 물건도
양손으로 문지르며 씻겨주고 바로 BJ를 해주는데 혀를 잘쓰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본격적으로 애무를 받아보는데 가슴부터
온몸을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아래로 내려와 BJ를 하는데 스킬과 흡입력이
정말로 좋고 한참동안 정성스럽게 빨아주네요
역립을 해볼려고 가영이를 눕히고 탱탱한 B컵가슴을 만지면서 물고 빨고 하면서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클리를 빨아보는데 반응도 좋고 움찔움찔 거리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빨리 하고싶어서 콘돔을 착용한뒤 정자세로 삽입을
하는데 입구가 좁은데 물이 많이 나와서 어렵게 삽입을해 허리를 움직이면서
연애를 하는데 부드럽고 따뜻하고 강한 쪼임이 느껴져서 한참동안 신나게 달리다가
자세를 바꿔 뒤치기로 하는데 탱탱한 엉덩이의 떡감이 너무좋아 신호가 금방
찾아와서 조루처럼 빨리 사정을 하고 말았습니다
역시 20살 영계라 그런지 쪼임이 장난 아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