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2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칼퇴근에 맞춰 예약 후 방문했습니다
역시 꿀꿀한 날은 아낌없이 달려야죠
스트레스도 풀어주고 해야 일도 잘되는법 다 나잘되자고 하는 일인데요
힐링에 예약넣으니 마침 매니저 한분이 시간된다네요 OK하고 달려갑니다
첫방문은 언제나 기대반 근심반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방으로 입성~
샤워를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매니져 입실
이름물어보니 지나라고 하네요
아담한 사이즈에 얼굴이 귀여운 상입니다
몸매는 슬림해서 아담하고 한팔에 폭 안깁니다
눈웃음 치는게 교태스러워보였습니다
엎드리라고 한뒤 마사지를 해주는데 오우 실력이 기대이상입니다
손끝으로 부드럽게 풀어주는데 전문관리사같은 느낌있고요
손맛이 정말 좋습니다
서비스 역시 장남 아니게 잘해주네요
암튼 마사지 서비스 모두 정성을 놓지않은 귀여운 지나씨, 간만에 좋은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