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서비스 둘다 좋았다. 하니 강추 해본다.
① 방문일시 :12-03
② 업종명 : 건마
③ 업소명 : 타임타이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매니저와의 만남.
⑥ 업소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
태국매니저 하니 한국어를 못하지만
대충 느낌상으론 뭐라고 하는지 보이네요 ㅎㅎ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처음엔 간단하게 목 어깨 팔 부분으로 시작하여
약약으로 풀어주는데 느낌이 좋네요
그러다 압이 점점 세지다 내려가고를
반복합니다. 또 뭉쳐있는곳 골라서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데 너무 좋네요
20분정도 그렇게 진행되다가
갑자기 허리에 통증이 와서
하니 매니저에게 허리좀 풀어달라
했습니다. OKOK하시더니 허리를
꽉 눌러주시면서 부드럽게 풀어주었음.
한동안 받다보니 통증이 들해지네요 ㅋㅋ
매니저의 손느낌 또 느껴보고 싶네요 ㅎㅎ
완전 개운한 마사지달림이 선사 해주네요.
-서비스-
자연스러움이 좋다..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로 전환해서 키스도 해주고 애무도 맛깔나게 잘해준다..
비제이도 굿굿 기분좋게 텐션 올라고
마무리 손으로 기둥 사르르 녹게끝 해주었다.